구름많음 서울 27 °C
로그인 | 회원가입
07월31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책브리핑]김 총리 “변이바이러스 확산시 접종자도 실외 마스크 의무화”
위기의식과 책임감 갖고 특단의 방역대책 적극 추진해달라
등록날짜 [ 2021년06월29일 16시06분 ]

김부겸 국무총리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9일 “7월부터 백신 1차 접종을 한 분들은 한적한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되지만 변이바이러스 등 상황이 악화하면 언제든지 다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7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가 개편되면 감염 확산의 위험은 더 커질 수 밖에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세계에서 백신접종이 가장 빠른 나라도 방역 모범국가도 한순간의 방심과 변이바이러스 때문에 다시 방역의 고삐를 조여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국은 방역 완화 후 미접종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돼 지난달 1000명대까지 낮아졌던 하루 확진자가 다시 2만명을 넘었고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이스라엘은 다시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호주 시드니는 2주간 다시 봉쇄조치에 들어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거리두기 개편으로 자율이 확대되지만 책임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코로나19 재확산은 우리에게도 예외가 될 수 없다”며 “위기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7월 초부터 특단의 방역대책을 적극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지난주 세계보건기구(WHO)는 백신을 접종했다하더라도 지역사회에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국가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로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충분한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지켜 일상을 되찾는데 다시 한번 국민의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제공 : 정책브리핑

올려 0 내려 0
김용식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무조정실]문 대통령. 공직자 일탈행위 무관용 원칙으로 일벌백계. (2021-06-29 16:11:06)
[경상북도]제1회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 개최 (2021-06-29 16:02:16)
[인천시]박남춘 시장, 대규모 ...
[인천시]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경기도]도, 자치법규내 이해충...
[경기소방재난본부]경기도소방,...
[전라남도]김영록 지사, 이준석...
[인천부평구]인천아이쿱생협, ...
[서울시] 간호‧보건 등 '감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