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총괄부서에서 일괄 통합하여 수행토록 실행체계를 변경한 후 대전월드컵경기장의 6배 규모인 381필지 약 109만㎡ 누락재산을 찾아내 공유재산 관리대장에 등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에 찾아낸 누락재산은 대전시로 소유권은 되어 있으나 재산 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아 활용․관리 및 통계보고에서도 누락되는 등 관리되지 않고 있던 공유재산이다.
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실태조사 지원 공모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