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가 운영하는 인천서구검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박경숙)는 검단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4개소 어린이 101명을 대상으로 ‘아침 결식예방캠페인 및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어린 시절부터 식습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겨울방학기간인 오는 2월 9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건강 체험관 교육을 실시하고 아침 밥 대용으로 건강간식인 국밥, 시리얼, 두유, 스프 등의 간편식을 제공한다.
인바디 측정, 어린이 영양지수 조사를 통해 현재 식생활 습관 확인 및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 간식’ 영양교육을 통해 건강 간식의 종류와 좋은 점을 알아본다.
또한 고구마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아이들의 교육 흥미를 높이고 방학 중에도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인천서구검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기간 중 아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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