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지난 5일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공정연구센터 대표이자 적극행정 전문강사인 주양순 강사가 진행했으며, ‘김포 적극행정 이야기’를 주제로 김포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면책제도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김포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의 실제 사례와 주요 성과를 공유해 적극행정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하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전달했으며, 적극행정 면책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무원들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줄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하도록 독려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참여형 퀴즈를 교육에 접목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냈으며,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적극행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적극행정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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