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6일 오전 8시 19분경 서구 가좌동 동부제철 정문 앞 삼거리에서 차 대 오토바이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오토바이 운전자 1명(박 모 씨, 남, 17세, 중상)을 신속히 응급처치하여 이송했다고 밝혔다.
현장 도착 당시 박 모 씨 우측 발목 골절과 대퇴 부위 골절이 추정되는 상황으로 가좌119구급대원들은 신속히 경추보호대를 착용하고 부상부위의 고정, 산소투여 등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 조치했다.
출동한 김수홍 119구급대원은 “오토바이 교통사고의 경우 부상이 매우 심각한 경우가 많아 각별히 운전에 조심해야한다.”며 “2차적인 부상 또한 염려되기에 응급처치가 중요한 만큼 역량 강화에 힘써 시민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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