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연희사거리 일원 외 33개소 횡단보도에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투광등 설치를 완료했다.
횡단보도 투광등 설치는 운전자 및 보행자의 가시거리가 증대되어 교통사고 발생율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교통안전사고 예방 등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청과 서부경찰서는 작년 5월에 “교통안전사고 절반줄이기 업무협약”체결 후 합동 선진지 비교시찰 및 사업대상지 선정 검토 등 긴밀한 협의를 진행했으며, 올해 하반기 완료를 목표로 횡단보도 60여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 및 구민들의 보행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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