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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학대, 결식 등 위기아동 발생 시 긴급보호를 위한 ‘아동안심편의점’이 운영된다. 울산시는 2월 23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위기아동 보호를 위한‘아동안심편의점’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 사단법인 한국편의점산업협회, ㈜BGF레테일, ㈜GS리테일, ㈜코리아세븐, 한국미니스톱(주),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동부지부,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9개 기관이 참여한다. * 편의점 863개소 (CU 311, GS25 306, 세븐일레븐 179, 미니스톱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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