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전시가 겨울철 강설에 따른 도로 결빙에 대비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동절기 도로제설을 적극 추진한다. 대전시는 도로 결빙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도로제설대책’을 수립하고 사전준비를 마쳐, 도로 제설 대응단계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는 2,031km(시 212km, 자치구 1,819km)에 대한 제설장비 312대(제설차 97대, 굴삭기 6대, 제설제 살포기 95대, 인도용 제설기 14대, 부착형 제설기 93대, 순찰차 7대) 준비로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제설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여 관내 도로 결빙을 최소... |
|
|
|
|
|
|
|
|
|
|
|
|
|
|
|
| 경상북도는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개발하고 공공과 민간투자를 촉진하기 위하여 2021년도 지역개발사업으로 4개 분야 58개 사업 78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2021년도 추진할 지역개발사업으로는 지역개발 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에 △지역개발사업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등 이다. * 성장촉진지역 : 도내 16개 시․군 (안동,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봉화, 울진, 울릉) 지역개발사업은 2016년 ... |
|
|
|
|
|
| 홍성군은 내포신도시가 충남혁신도시에 지정됨에 따라 정주여건 개선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탄력을 받고 있다. 군은 내포신도시 활성화에 따른 젊은 층 인구의 돌봄 수요를 반영해 사업비 195억 원을 투입하여 유아, 아동, 청소년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인 가족센터를 건립한다. 지하1층~지상5층, 부지 6,274.6㎡, 연면적 6,555㎡ 규모로 2022년 완공될 예정이며, 센터 안에는 가족도서관, 실내놀이터, 공동육아 나눔터, 청소년 체험활동 공간 등이 위치해 이용 주민의 편의성과 시설 활용도가 크게 높아... |
|
|
|
|
|
|
|
|
|
| 경상북도는 지난해 경북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대비 20.0% 증가한 634백만불로 4년 연속 5억불 달성을 넘어 사상 최고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 통계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요 수출 품목으로는 중국에서 프리미엄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포도(샤인머스캣)가 51.0%, 배추 69.9%, 김치 8.5%, 건조감 43.8%, 김류가 35.5% 증가해 농식품 수출을 견인했다. 국가별로는 포도, 김 등 수출액이 가장 많은 중국이 28.2%, 포도와 김치 수요가 크게 늘어난 홍콩, 캐나다, 호주가 각각 15.2%, 13.9%, 29.3% 증가했다. 이외에도 대만 5.4%...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