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군산시는 도내 자활사업단의 자활생산품을 판매하는 시・군 순회장터가 전북광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오는 18일 시청 1층 민원봉사과 옆 야외공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자활생산품의 높아진 품질을 홍보하기 위한 이번 순회장터에서는 도내 5개 시・군의 17개 자활사업단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제품들이 홍보・판매된다. 주요 품목으로는 천연비누, 한방샴푸, 양말, 쿠션 등 생활용품과 누룽지, 식혜, 청국장, 우리밀 쿠키, 수제초코파이, 김부각, 구운소금, 두부 등을 비롯한 식료품 및 귀금속・한지 등으로 만든 수공예품 등이 판매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라남도는 바람․비․눈에 따른 자연재해와 화재, 각종 사고 및 질병 등으로부터 축산농가 조기 회생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당초 700호 21억에서 1천400호 42억 원으로 확대해 추가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과 사슴, 양, 벌, 토끼, 오소리 등 기타가축 5종 등 총 16종이다. 보장 목적물은 가축 및 축산시설물이다. 전남지역 축산농가 가운데 가축 재해보험 가입 희망 농가에 예산 범위에서 선착순으로 소급해 보험 가입비의 75%(국비 50, 도비 10, 시군비 15)를 농...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