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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3년간 이송거절 당한 비응급환자가 7,257명에 달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방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행정안전위원회, 인천 남동갑, 인천시당위원장)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송거절 당한 비응급환자가 2014년 2,193명, 2015년 2,100명, 2016년 2,964명 등 최근 3년간 총 7,257명에 달했다. <최근 3년간 비응급환자에 대한 이송거절 현황> 구분 2014 2015 2016 합계 이송거절 총 건수 2,193 2,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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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29일 오후2시에 KTX울산역 등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설치 필요성과 화재예방 홍보를 위해 추진된다. 캠페인은 KTX울산역, 태화강역,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울산공항, 방어진시외버스종점, 현대백화점(동구), 덕신1차시장, 남창시장 등 8개소에서 전광판 표출, 플래카드설치, 전단지 배부 등으로 동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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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2일까지 판매시설, 종합여객시설, 관람장 등 157개 다중이용시설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 58건의 위험요인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추석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없애기 위해 시・군,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소방서, 안전관리 자문단 등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농협목포유통센터, 장성 황룡전통시장 등 일부 다중이용시설의 통로 물건적치, 철골구조물 부식, 위험시설물 방치 등 총 58건의 위험요인을 밝혀냈다. 이 가운데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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