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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는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출어선 증가, 기상 돌변 등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8일간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요 항․포구에서 시군, 어업정보통신국, 선박안전기술공단 등과 합동으로 통신장비, 기관설비, 구명설비, 소방설비, 항해장비, 전기배선 6개 항목을 중점 실시한다. 주요 연안 시군은 목포, 여수, 고흥, 완도, 진도, 신안 등이다. 현재 전라남도에 등록된 어선은 연안어선 1만 2천570척, 근해어선 432척, 양식장관리선 1만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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