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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가 행정력을 총동원해 호우 피해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피해가 집중된 영주, 문경, 예천, 봉화지역 약 55개소의 복구현장에는 안전기동대,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50사단, 16전투비행단, 해병대1사단 등 2천여 명의 군인과 경찰, 소방 등 일 평균 3천3백여 명이 투입되고 있으며, 22일부터는 도청 직원들도 매일 100여 명 씩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지난 21일 오전에는 경북안전기동대(대장 유재용)가 예천군 감천면 진평2리에서 가옥 복구 작업 중,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있는 주민(남, 75세)을 발견하고 신속히 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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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공공 건설공사에 이어 HDC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대우건설, 롯데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에스케이에코플랜트㈜, ㈜호반건설, ㈜호반산업, ㈜한화, 지에스건설㈜ 등 도급 순위 상위 30개 민간 건설사 중 24개 건설사가 동영상 기록관리에 동참하여 부실 공사를 원천 차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도급 순위 상위 30개 건설사에 동영상 기록관리 확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지난 19일(수) 시행하였다. 후진국형 부실공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19일(수) 동대문구 ‘이문3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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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는 13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청주시, 충주시, 괴산군 일원을 중심으로 수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피해발생 직후 바로 현장에 뛰어 들어 현장을 수습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자원봉사자, 군인, 공무원 등 총 7,894명(7월20일 14시 기준)이 침수가옥 정리, 토사제거, 도로 부유물 제거, 축사 정리 등 복구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충북도는 앞으로 도내 자원봉사단체, 민간단체, 개인봉사자는 물론, 타 시도에서도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단체와 개인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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